직원복지 일환으로 자녀 입학장학금 전달

영경의료재단(이사장 최정우) 전주병원은 7일 임직원 자녀들의 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직원 자녀 입학장학금은 전주병원에서 직원 복지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장학금전달식에서 전주병원은 입학 자녀가 있는 직원들에게 학생이 학업에 충실하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를 기원으로 약 1,8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함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최정우 이사장은 “임직원분들의 많은 노력으로 병원이 짧은 시간에 엄청난 성장을 이뤄냈다."라며 “다양한 직원복지정책이 건강한 직장문화를 가진 병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