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스위스 그랜드호텔 -

대한가정의학회(이사장 강재헌, 회장 한성호)가 오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스위스 그랜드호텔 서울에서 25년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참가 회원들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심포지엄, 연수강좌 및 워크숍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연구하는 학회 위상 제고를 위해 2013년부터 이어온 전문의·전공의 연제발표 (구연, 포스터 발표) 세션도 마련되었다.
첫째 날인 19일 연수강좌인 ‘가정의를 위한 핵심 임상역량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2박 3일간 진행된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afm.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5평점(19일 3점, 20일 6점, 21일 6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3210-1537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가정의학회는 1980년 창립해 약 10,7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120개의 수련병원을 지휘하고 있는 전문 학회로서 가정의학은 일차의료 중심으로서 인간적인 의료를 지향하며 통합적이고 전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과목이며 국민 질병예방 및 재활, 건강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