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뇨병 건강 적신호 예방법

작성일 : 2022-01-25 21:16 수정일 : 2022-01-26 08:49 작성자 : 박윤희 기자

전당뇨병은 정상과 당뇨병의 중간 단계 즉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비교적 높다.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일상에서 적절한 식사조절과 운동 등으로 당뇨병을 예방하도록 하자

★ 혈당이 정상보다 높지만 당뇨병 진단 기준보다는 낮은 상태를 말한다. 즉 곧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고위험군을 말한다.

 

 

공복 혈당검사 시 100미만을 정상으로 말하고 100~125를 전당뇨로 말한다. 전당뇨병 상태에서 적극적인 식생활과 운동 등으로 예방할 수 있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관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다양한 식품을 과식하지 않도록 한다.

 

◆ 채소즙 보다는 생채소나 나물 반찬으로 먹는다

 

◆ 도정되지 않은 곡류나 잡곡 등을 섞어서 먹는다

 


 

◆ 고기나 생선 요리 시 채소를 함께 섭취한다.

 

2. 혈당 상승을 지연시키는 섬유소 섭취하기.

 

◆ 잡곡, 야채밥, 나물, 샐러드 국 건더기,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을 섭취하자

 

3.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해 노력하자.


비만인 경우 당뇨병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 체중이 급격기 변화하지 않도록 적절한 체중 유지를 위해 알맞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

 

● 기름기가 많은 튀김보다는 찜이나 구이 형태의 조리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4. 포화 지방산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자.

 

아무리 맛있지만 포화 지방산이 많은 갈비, 삼겹살, 버터 등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계란 노른자, 젓갈, 곱창 등의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회식이나 야식을 가급적 피해야 하지만 경우에 따라 갈비, 삼겹살을 섭취할 경우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5.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하자.

 


혈당과 체중조절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과격한 운동보다는 근육의 양과 힘을 키워주는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운동 후에는 마무리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스트레칭을 하자.

 

6. 지나친 음주는 삼가고 술은 적당히 마신다.

 

박윤희 기자 buzz@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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