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토)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홀 -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회장 김병조)은 오는 25일(토)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홀에서 제29차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panding Clinical Neurophysiology Horizons”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디지털 헬스와 임상신경생리의 융합, 신경생리검사의 예후 판정 지표로서의 가능성, 그리고 기존 질환의 경계를 넘어선 임상신경생리검사의 확장된 적용 등을 다채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서 점차 그 중요성이 커지는 노쇠(frailty)와 관련된 최신 연구와 바이오마커를 심도 있게 다루며, 임상신경생리학이 환자의 진단, 치료 전략 수립, 예후 예측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kscn.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2291-229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는 1996년에 창립해 뇌신경근육계질환의 이상신경생리기능장애에 관한 진단 및 평가, 연구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학회로 지침서 및 정보교환, 다양한 연구결과에 대한 학회지 발행 등 회원 간의 학술 교류와 실직적인 임상술기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전문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