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3만 5,286명... 누적 104만 4,974명 -

전북지역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전날(1,012명)보다 259명 늘어난 1,271명으로 사흘 연속 1천명대를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주말에는 검사 건수가 감소해 확진자도 감소하지만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주말에도 1천명대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1,063명을 시작으로 4일 1,282명, 5일 1,012명 6일 1,271명으로 1주일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지역별로는 전주 697명, 군산 146명, 익산 48명, 정읍 43명, 남원 42명, 김제 70명, 완주 54명, 진안 15명, 무주 7명, 장수 9명, 임실 16명, 순창 32명, 고 창 28명, 부안 60명, 기타 4명이다.
도민 예방접종은 이날 0시까지 1,578,988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전체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88.71%이다. 2차 접종자는 1,562.568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7.79%이며 3차 접종자는 전일보다 201명 늘어난 누적 1,102,989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61.96%이다.
전문가들은 아직 정점이 오지 않았으며 정점은 하루 확진자 10만 명 이상이라 내다보고 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 5,286명 늘어 누적 104만 4,974명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