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토리 49 질문 글쓰기를 하면 질문을 통해 의식이 집중된다
변화는 엄청난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의 결과이다. 하루 일을 돌아보며 정리를 하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하루 정리를 하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질문 글쓰기다.
[질문 글쓰기]는 스스로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하루를 마감하며,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되돌아보는 피드백이다.
누구나 생각하다 보면 인상 깊었던 일,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일이 있다. 한 가지를 정해서 글로 흔적을 남기는 것이 일기다.
매일매일 경험하는 사건, 만나는 사람, 하는 일에 의미가 있다. 오늘을 피드백하고, 매일 새롭게 다시 태어나면 성장한다.
[질문 글쓰기]는 과연 어떻게 쓰는 것일까?
기본 구조는 5가지가 있다. 사실, 느낌, 교훈, 선언, 적용이다.
질문 글쓰기는 [사실] [느낌] [교훈] [선언] [행동]에 질문하는 것이다. 질문하고 글쓰기로 답하면 일기가 된다. 5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사실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가?
느낌
오늘 겪은 사실에 대한 느낌은 어떠한 가?
교훈
그 일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가?
선언
오늘의 성공 선언은?
행동
실천할 행동은 무엇인가?
질문 글쓰기를 쓸 때 5가지 질문을 다 하지 않아도 된다.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한 가지 질문만 해도 되고, 두 가지 질문을 해도 된다.
질문 글쓰기를 쓰면 질문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경험한다. 또한 자신에게 위로와 평온을 선물한다.
'오늘 수고했어'
삶에 에너지가 생기면 자기 긍정의 힘이 커진다. 자기 긍정은 꿈의 크기를 만들고,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상자 안에 있는 사람은 상자 밖으로 나와야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다. 꿈을 머릿속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그냥 꿈이지만, 매일 생각하고 말하고 쓰고 열정적으로 실천하면 현실이 된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 한계를 돌파하는 힘이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에서 커진다. 그런 점에서 질문 글쓰기는 부정어를 쓰지 않고 긍정어로 현재진행형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선언]이다. 이렇게 100일만 실천하다 보면, 놀랍게 변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말하지 못했던 사람이라도 이 선언에 중복되는 부분을 살펴보면 진정 자신이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어떤 성공을 원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된다.
하루를 돌아보며 질문하고 답을 하는 시간은 잠자는 거인을 깨운다. 질문 글쓰기는 상자 안에 있는 사람을 상자 밖으로 나오게 만든다. 메타인지가 생겨서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