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임원과 지회 회원들 축하 속에서 성대히 열려
사단법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의 임철훈 제1대 지회장의 이임식과 황정희 제2대 지회장의 취임식이 2025년 12월 7일(월) 오후 6시 30분부터 임실축협 회의실에서 임실지회 회원들과 김춘원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들 및 임실군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은 1대 회장으로 활동해 온 임철훈 회장의 공로를 이어받을 황정희 신임회장의 취임식을 겸하여 열렸다.

일일선 임실지회 회장 이취임식이 많은 축하객 속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임실지회는 2022년 12월 19일에 창립되어 불과 3년 만에 일일선인성운동본부의 핵심적인 지회로 성장하였으며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일일선 운동이 임실지역에 널리 확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임실지회의 이•취임식에는 일일선인성운동본부에서 김춘원 이사장과 강동영 총괄본부장을 비롯한 많은 임원들이 참여하였으며 멀리 고창지회에서 이전세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하여 그동안의 임철훈 회장의 공로를 치하하고 신임 황정희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임실지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여한 축하객들
이날 이•취임식은 김태호 신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임은두 회원의 ‘일일선 인성운동과 사업목적 낭독’과 박노식 전임 사무국장의 ‘연혁 보고’가 있었다.
이어서 임철훈 전임지회장의 이임사가 있었다.
임철훈 전임회장은 그동안 일일선인성운동의 기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달려온 시간은 자신의 삶에 가장 보람된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 전제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헌신하면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임실지회 회원 여러분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춘원 이사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있는 임철훈 전임지회장
황정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닌 ‘하루 한 가지씩 착한 일’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바른 인성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일일선 실천 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이어가라는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하였다.
이어서 앞으로의 임실지회는 ‘함께하는 지회, 열린 지회, 내실 있는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취임 인사를 하고 있는 임실지회를 이끌어 갈 신임 황정희 지회장
일일선인성운동본부 김춘원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창립 초창기의 어려움을 이기고 지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임철훈 전임지회장의 공로를 높이 치하하고 황정희 신임 회장의 열정에 기대를 건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춘원 이사장은 임철훈 전임지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으며 신임회장에게 축의금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황정희 신임회장은 그동안 임실지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전임회장과 사무국장, 재무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전임지회장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황정희 신임 지회장
임실지회에서는 공로상 및 출석상을 증정하기도 하였는데 지금까지 정기 모임에 한 번도 빠지지 않은 회원에게 ‘출석상’을 수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또 새로 가입한 신임회원에 대한 환영 절차도 있었는데 일일선 로고가 담긴 빼지를 달아주고 선물을 증정하기도 하였다.
임실지회는 회원들이 모이면 회원들 상호 간의 소통과 교류가 활발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라 하였다.
이는 임철훈 전임지회장의 탁월한 지도력과 봉사에 힘입은 것이라고 회원들이 입을 모아 자랑한다.
앞으로 황정희 신임회장이 이끄는 임실지회는 더욱 발전하고 임실지역에 일일선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