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4개 과정 운영, 8월부터 12월까지 시민 건강 증진에 큰 호응 -

익산시가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및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운영한 하반기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익산시보건소는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4개 과정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에 힘썼다.
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 예방 건강교실 ▲몸과 마음 청춘교실 ▲관절 튼튼 교실 ▲몸 편한 한방 건강관리 교실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각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정서·생활 전반의 회복을 위해 기공체조, 명상, 원예치료, 침 치료 등이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기혈 순환과 관절 움직임을 돕는 기공체조와 개인별 상담으로 신체 불편을 완화하는 침 치료는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한의약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신체적 건강 증진뿐 아니라 정서적인 안정까지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는 내년에도 주민들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한의약 기반의 예방·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사업과(063-859-4932, 4935, 493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