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0만 2,721명 확진, 186명 사망... 누적 486만 9,691명 -

전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연속 6천 명대를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12만 명을 넘어섰다.
8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8일 07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 (6,065명)보다 199명 증가한 6,264명이라고 밝혔다. 누적인원은 12만 5,238명이다.
최근 1주일 확진자 수는 하루(3일)만 제외하고는 계속 6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일 6,413명, 2일 5,285명, 3일 6,539명, 4일 6,988명, 5일 6,851명 6일 6,065명, 7일 6,264명이다.
지역별로는 전주 2577명, 군산 964명, 익산 900명, 남원 334명, 정읍 324명, 완주 320명, 김제 278명, 부안 159명, 고창 110명, 임실 96명, 무주 70명, 진안 59명, 장수 43명, 순창 26명, 기타 4명으로 14개 시군 모두 확진자가 나왔으며 9개 시군은 3자릿수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
도민 예방접종은 이날 07시까지 1,584,440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전체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89.02%이다. 2차 접종자는 1,570,24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8.22%이며 3차 접종자는 전일보다 1,914명 늘어난 누적 1,220,172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68.55%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만 2,721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486만 9,691명으로 500만 명을 눈앞에 뒀다.
위중증 환자는 전일보다 52명 늘어 1,007명으로 늘었다. 또한 사망자는 186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9,282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