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품질 의료 서비스 및 탁월한 연구 활동 장려… 7개 진료과 및 7명 학술상 포상 -

전북대학교병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고품질의 진료 서비스와 탁월한 연구 활동으로 병원의 위상을 높인 진료 부서 및 의료진에게 ‘우수진료과’와 ‘학술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양종철 병원장은 “한 해 동안 진료 현장과 연구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온 의료진의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진료와 연구가 균형 있게 성장하여 의료진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진료 실적과 각종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우수진료과' 수상은 ▲내과계의 신경과·신장내과 ▲외과계의 산부인과·간담췌이식혈관외과 ▲지원계의 방사선종양학과 ▲치과계의 구강내과·소아치과 등 총 7개 진료과에 돌아갔다.
기초 및 임상의학 분야의 연구와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학술상에는 우수연구자 4명과 우수논문상 수상자 3명이 선정됐다.
우수연구자상은 내과분야 신경과 강현구 교수, 외과분야 이비인후과 김종승 교수, 지원분야 영상의학과 곽효성 교수, 기초의학분야 생화학교실 문영재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논문상은 내과분야에서는 신경과 황윤수 교수, 외과분야에서는 비뇨의학과 신유섭 교수, 지분야에서는 영상의학과 진공용 교수에게 돌아갔다.
연구간접비 우수 납부 연구자로는 연구 활동 최우수 연구자상에 소화기내과 이승옥 교수가, 연구 활동 우수 연구자상에는 소아청소년과 김현호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