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치명적인 사망 원인이 된 폐렴 예방과 치료
짜게 먹는 것과 싱겁게 먹는 것, 어느 쪽이 더 건강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싱겁게 먹는 것보다 짜게 먹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건강하게 몸을 유지하려면 짜게 먹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교적 짜게 먹는 식습관이 있다.
그래서 음식이 싱거우면 맛이 없다고 한다.
짭짜름해야 음식 맛이 제대로 난다고 한다. 이것이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것이다.
그런데 건강상의 척도로 보면 한국인의 짜게 먹는 것은 IOC 기준치를 훨씬 웃도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인의 평균 수명이 낮은가? 그렇지 않다.

소금은 내 몸을 지켜주는 약 중에서 으뜸가는 약이다.
폐렴은 죽어가는 사람들이 겪는 마지막 질병이다.
나이 많은 사람이 폐렴에 걸리면 꼼짝없이 죽는다. 그만큼 치명적인 병이다.
폐렴은 폐의 폐포에 염증이 발생하여 생기는 병이다. 이것도 음식을 짜게 먹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음식을 싱겁게 먹는 사람이 훨씬 폐렴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폐렴에 걸리지 않으려면 일단 음식을 싱겁게 먹지 말라는 것이다.
폐렴의 원인
1. 미생물에 의한 감염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균에 의해 감염되어 폐렴이 발생한다.
2. 화학물질을 비롯한 이물질의 흡입에 의한 발병
3. 치료를 위한 방사선에 의한 발생
4. 면역력과 저항력의 약화로 인한 발병
5. 체온 저하로 오는 발병
6. 염분과 물 부족으로 인한 발병
7. 무리한 일이나 운동에 의한 피로 누적으로 오는 발병

소금은 모든 병을 막아주는 방어제 역할을 한다.
폐렴 예방법

소금으로 가글만 잘 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폐렴균이 가장 싫어하는 것
1. 햇볕
2. 열
3. 산소
4. 염분
나이 들어 폐렴에 걸리면 구조 방법이 없다.
폐렴균이 무서워하는 것이 짠음식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무작정 짜게 먹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싱겁게 먹는 것이 위험한 일이다.
한국인은 한국인에 맞게 짭짜름하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소금커피에 대한 반응
최근에는 세계 곳곳에서 이른바 '소금 커피'가 유행하고 있다.
영국과 미국 등에서 커피에 설탕 대신 소금을 넣어 마시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유행하는 데는 소금이 커피의 쓴맛을 완화해 단맛을 느끼게 해주며,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한 것이다.
소금이 설탕보다는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는 인식을 한 것이다.

요즘은 커피에 소금을 타먹는 소금커피가 유행하고 있다.
소금으로 나을 수 있는 병
1. 당뇨
2. 두통
3. 탈모
4. 어지럼증
5. 뒷골 땡김
6. 안구건조증
7. 구강건조증
8. 입술 부르틈
9. 비염
10. 감기
소금의 신비한 효능에 대한 간증
올해 80세인 전주시 어느 성당의 신부님의 증언이다.
그는 고염식(高鹽食)을 하기 전까지는 말 그대로 종합병원이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식품연구가의 강의 중에 "소금을 많이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라는 말을 듣는 순간 ‘그래 맞다. 인체는 짜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날부터 조금 음식을 짜게 먹기 시작했더니, 우선 소화가 잘되고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질병들이 하나하나 사라져 갔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전보다 훨씬 건강한 몸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소금 먹을 때 유의할 점
소금은 정제되지 않은 순수한 천일염을 먹어야 한다.
각종 가미된 소금을 먹으면 효과가 없어지고 짜게만 먹게 된다.
“천일염!”
그것이 건강을 지켜주는 최고의 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