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부팽만 증상이 나타나면 굉장히 위험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거나 계속 반복이 된다면 무엇보다 병원 검진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과식을 하여 소화불량 복부팽만이 나타난다면 오늘 소개할 음식들을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평상시 음식을 섭취하다 보면 과식이나 스트레스 등 어떠한 요인으로 인해서 소화불량 복부팽만 증상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이 오면 복통, 속쓰림, 위산 역류,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약을 먹거나 음식적 요법을 통해서 완화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불량 복부팽만?
위와 장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소화불량과 복부팽만 증상이 나탄게 됩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가스가 차고 배가 더부룩 해지는 증상인데요. 대부분 기능성 소화불량 증상에서 유발되는 것들로 가슴이 답답하거나, 명치에 통증이 느껴지는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고 변비나 설사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만성 질환이 되기도 하고 여러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이상 증상을 느꼈을 때에 조치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팽만에 좋은 음식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사과식초
사과식초는 실온에서는 산성의 형태지만 섭취 후에 알카리성 화합물이 되어 위를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평상시 소화불량 복부팽만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경우에는 식전에 사과식초를 미치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미리 섭취를 해주면 식후에 소화불량 복부팽만으로 타나날 수 있는 불쾌감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 역시 알카리성 물질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좋은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식후에 소화불량 복부팽만에 동반 될 수 있는 메스꺼움 완화에 특효인데, 물 한컵에 작은술 반 정도 섞어서 섭취하면 좋습니다.
❚레몬주스
신맛이 강하고 산성의 형태지만 역시 섭취 후에는 알카리성으로 변하는 레몬주스도 위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불쾌감을 덜어줄 수 있어서 소화불량 복부팽만 증상에 좋은 음식입니다.
❚파일애플
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란 성분이 가득해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와 밥을 먹은 후에 간식으로 섭취하기 좋습니다. 또한 장 속 부패물을 분해하여 시트로산과 함께 위장을 깨뜻하게 하고 건강을 지켜주어 속이 항상 더부룩하거나 복부 팽만이 잦은 분들께 추천하는 과일입니다.
❚커민
위산 분비를 줄여서 궤양 치료나 소화불량 복부팽만 치료에 좋은 커민입니다. 특히 가스가 차는 복부 팽만감 완화에 좋은 효과가 있고 항염증 작요을 하여 염증성 장 질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알로에 주스
복부팽만에 알로에 주스도 좋습니다. 소화와 치유를 위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는데, 위산을 낮추거나 소화관 내의 염증을 완하시키고 구역질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코코넛 오일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는 코코넛 오일이 좋습니다. 식물성 기름인 코코넛 오일은 염증을 일으키지 않고 자연 향균 작용이 있어서 장내에 서식하는 나쁜 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생강
생강은 메스꺼움을 완화하고 소화불량 복부팽만에도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위의 염산 생성을 억제하며 항염증 작용과 함께 소화관 내 궤양 치유를 적극적으로 촉진합니다.
❚정향
정향은 신맛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늘림으로써 소화 불량을 개선하는데 이는 위의 배출을 촉진합니다. 위에 음식이 너무 많이 남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향은 소화 작용을 계속하게 하여 장과 위 내용물 배출을 앞당김으로써 이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것은 구토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가스가 차는 복부팽만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린 스무디
녹색 채소가 알칼리성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만성 소화불량 복부팽만을 장기적으로 개선하는 최선의 방법은 몸의 pH 문제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산성 pH를 가지고 있지만 이상적인 것은 중성부터 약알칼리성입니다. 다양한 녹색 야채를 스무디로 만들어 섭취하는 것은 pH 밸런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되돌리는 데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복부팽만이 심하고 계속 지속 된다면 굉장히 위험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러한 음식적 조치 방법은 단기 증상이나 심하지 않은 경우에만 이용하시고 심하거나 오래가는 경우 무조건 병원에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