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미술대학 졸업생들의 처녀출품 작품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려

(전시작품 사진 - 이만호 기자 활영)
우진문화공간에서는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제31회 신예작가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우진문화공간이 주최하고 전주시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신예작가초대전은 전북도내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작가자신이 홀로서기해서 만든 작품을 처음 선보이는 만큼 작가들에게는 설레임이 크고 시민들에게는 처녀작을 관람하는 호기심을 충복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군산대 문소연, 이윤희, 조해임 3명, 예원예술대 장윤희, 좌진혁 2명, 원광대 강민지, 박선희, 류기섭, 이재인, 정다희 5명, 전북대 김은서, 이다나, 임수범 3명 등 총 13명의 전북도내 미술대학을 졸업한 신예작가들의 열과 성을 다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었다.
오롯이 일생을 걸고 미술 작품제작에만 전념하고 있는 전북을 대표하는 신예작가들의 처녀 작품이어서인지 각 작품마다 신선함과 작가들의 독창적인 예술성이 돋보인다는 인상을 받았다.
우진문화공간 관계자는 “전북도내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자신만의 독창적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신예작가전시회에 전주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우진문화공간에서는 대한민국 예술의 미래를 걸머지고 나아갈 젊은 신예작가들의 작품전시회를 수시로 개최하여 젊은이들의 예술혼을 일깨우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작품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음악을 대표하는 판소리 등 다양한 들을거리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전주시 대표적 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어 주목된다.
우진문화공간은 전주시 덕진구 전주천동로 376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전화는 03-272-7223번이다.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전시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