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미래를 창조한다

코칭스토리 54 불확실한 시대에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작성일 : 2022-03-31 10:25 수정일 : 2022-03-31 14:54 작성자 : 이정호 기자


책을 읽다가 관심을 가진 사람이 '피터 드러커' 교수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이다. 독서모임에서 만난 사람들과 1년간에 걸쳐 피터 드러커 저작들을 읽고 대표작 10권을 정리했다. '피터 드러커 에센셜’이라는 결과물을 200쪽 이상으로 발표했다.
 


나 자신이 각성하니 커뮤니티에 변화가 일어났다. 서로 에너지를 모아 학습했다. 1년 후에는 성과물이 나왔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지식정보 사회가 도래하면서 학습열풍이 불고 있다. 학습은 순간 유행으로 흐르는 열풍이 아니다.
 


학생들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도 이제 공부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25년 공부해서 평생을 사용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기업의 생존기간 보다 인간의 수명이 훨씬 길어지고 있고 지식 정보는 넘쳐나고 있다.
 


불확실한 시대에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변화가 필요한 이유는 살아있기 때문이다. 사실 살아 있기에 변화한다.
 


변화하지 않는 것은 죽은 것이다. 죽어 있는 생명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분해 과정이지 변화가 아니다. 살아 있기에 선택하고 집중한다. 죽어 있는 것은 흘러갈 뿐이다.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오르기도 하고 가고 싶은 곳으로 가기도 한다. 하지만 죽어 있는 물고기는 흘러갈 뿐이다.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찬란한 것인가!
 


'변화'란 세계적인 현상이다. 미래 사회는 변화하지 않으면 적응을 하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멀리 있는 것보다 가까이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자기 자신, 가정, 일과 학습,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에 대해 깊게 탐구해야 한다.
 


자기 자신

'나'는 아주 중요한 근본이다. 기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나는 행복해야 한다.

 


가정

'가정'은 최초의 사회이고 최후의 사회이다. 가정의 소중함이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가정은 건강해야 한다.

 


일과 학습

'일과 학습'은 삶을 의미있게 한다.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이 업이 되어야 한다. 학습에 집중할 때 에너지가 넘친다.

 


커뮤니티

'커뮤니티'는 사회를 윤택하게 한다. 지식정보사회는 폐쇄성, 익명성의 특징을 가진다. 특히 코로나 상황을 경험하면서 '커뮤니티'는 인간미 넘치는 자아실현의 장이 되고 있다.

 



피터 드러커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내면의 자신을 만나고 내부 세계에서 변화된 원리를 가지고 외부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외부 세계가 내부 세계에게 해야 할 일을 알려 줄 것이다.
 

 

자기 자신, 가정, 일과 학습, 커뮤니티에서 변화가 필요하다. 

변화는 미래를 창조한다.

이정호 기자 dsjh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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