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든든 응원 도시락 60세트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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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 김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 격려하고 도시락을 전달했다. |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 직원봉사단인 효도리사회사업단이 3월 31일(목) 오전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고하시는 김제시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든든 응원 도시락 6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든든 응원 도시락 전달은 24일(목) 전주시 보건소에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확진자 대응과 선별진료 등 김제시 코로나19 극복의 일등공신인 김제시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응원하는 차원에서 작년에 이어 계속 추진된 사업이다.
이날 효도리사회사업단 봉사단은 아침 일찍부터 직접 도시락에 들어갈 음식과 과일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직접 포장까지 하는 수작업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 직접 참석한 가족사랑요양병원 박진만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묵묵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면서 “든든 도시락과 함께 응원 메시지가 직원분들에게 작은 힘과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윤주 김제시보건소장은 “연이어 정성 가득한 도시락과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효도리사업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쉼 없이 달려온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효도리사회사업단은 지난주에도 응원 도시락 100개를 만들어 전주시보건소에 전달해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