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0일 가톨릭의대 성의회관 마리아홀서 열려 -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성의회관에서 국내 암 연구의 최신 동향을 살피고 학문적 교류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암학회(Korean Cancer Association)는 오는 1월 30일(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제18회 대한암학회 동계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 프로그램은 암 연구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다루는 심포지엄과 전문가 발표로 구성된다.
참석자들은 정밀 의료를 활용한 암 치료 전략, 신약 개발 현황, 임상 적용 사례 등 암 분야의 다각적인 연구 동향을 접할 수 있다. 특히 기초 연구부터 실제 임상 현장의 경험까지 폭넓게 다루어져 연구자 간의 활발한 정보 소통이 이뤄질 전망이다.
등록은 대한암학회 홈페이지(https://www.cancer.or.kr/)를 통해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4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학회 사무국 02-557-8422, 8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암학회는 국내 암 연구와 진료 발전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학회로서, 1974년 창립 이래 매년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통해 우리나라 암 치료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