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2만7190명, 누적 1400만1404명 전일 절반 수준 -

전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88명으로 주말 효과의 영향으로 대폭 감소했다.
4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24일 07시 기준 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전일 (8,541)보다 3,453명 감소한 5,088명(국내 발생 5,086명, 해외입국 2명)이라고 밝혔다. 누적인원은 42만 8,487명이다.
최근 1주일 확진자 수는 주초반 1만 명대를 보이다가 1일부터 1만 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1만5073명, 29일 1만3,253명, 30일 1만1330명, 31일 1만640명, 1일 9,464명, 2일 8,514명, 3일 5,088명이다.
지역별로는 전주 1819명, 익산 886명, 군산 785명, 완주 387명, 남원 223명, 정읍 206명, 부안 188명, 김제 179명, 고창 103명, 임실 90명, 장수 68명, 무주 63명, 진안 46명, 순창 43명, 기타 2명 등이다. 14개 시군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도민 예방접종은 이날 07시까지 1,587,927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 전체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89.21%이다. 2차 접종자는 1,573,328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8.39%이며 3차 접종자는 전일보다 1명 늘어난 누적 1,255,711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차 접종률은 70.55%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만 7190명로 전일보다 10만여 명이 감소했으며 누적 확진자는 1400만 140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108명이며, 사망자는 218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만 7453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