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목)과 8일(금) 양일간 스위스 그랜드 호텔 진행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회장 정산근, 이사장 오강섭)는 오는 7일(목)과 8일(금) 양일간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2년도 춘계학술대회 및 제65차 정기총회 개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Psychiatry, for happy life and healthy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으로는 김빛내리 교수(서울대 생명과학부)의 "RNA, 바이러스 그리고 백신"과 전우택 교수(연세의대)의 "사회치유를 향한 도전 –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역할과 잠재력"이 진행된다.
학술대회 첫째 날의 특별강연은 김치원 상무(카카오벤처스)의 “투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디지털 헬스케어"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둘째 날의 특별강연은 정재승 교수(KAIST 바이오 뇌공학과)의 "머신러닝을 이용한 자살 예측, 미래 행복 사회를 디자인하다" 강의와 정지훈 교수(DGIST 정보통신융합전공)의 "메타버스와 의학" 강의를 준비하여 4차산업 시대를 앞두고 있는 정신건강의학의 현 위치와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또 COVID-19 바이러스와 정신질환, 코로나 시대의 상실과 애도에 대한 정신 치료, 우리 사회에 대한 진단과 미래 전략, 디지털 치료제의 정신의학적 임상 적용 및 연구 개발 등에 관한 시의적절하고 전문적인 주제들을 포함한 다양한 심포지엄을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노인의 정신건강 문제 및 노년기 우울증, 나이 들어가는 조현병 환자에 대한 이해 등의 심포지엄을 통해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 준비해야 할 부분들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537-6171로 하면 되면 대한의협 연수평점 총 8점(7일 5점, 8일 3점(필수 2점))이 부여된다.
한편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1945년에 조선정신신경의학회로 창립되어 1955년 6월 4일 학회 명칭을 대한신경정신의학회로 개칭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신경정신의학을 발전시키고, 국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며, 회원들 사이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학술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