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부터 10월까지 19시, 20시 30분에 30분간 일 2회 운영 -
남원 가볼만한곳 요천 수경 음악분수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드디어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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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 가볼만한곳 요천 수경 음악분수가 개장했다. |
남원시는 시범운영을 마친 '요천 수경 음악분수'가 개장해 요천의 야간경관과 어우러져 시민·관광객에게 특별한 이색 볼거리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원 요천 수경 음악분수는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요천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 설치됐으며, 폭 42m 규모 수중펌프 34대를 이용하여 최대 30m까지 분수가 상승할 만큼 남원최대 음악분수로 조성됐다.
특히 12종의 분수쇼와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는 워터스크린, 색색별로 화려한 조명쇼가 제공되면서 가족단위, 연인, 어린이 등 남녀노소 누구든지 남원을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 관계자는 “요천 수경 음악분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되기 바란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확충함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더 특별한 남원관광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요천 수경 음악분수는 4월부터 10월까지 19시, 20시 30분에 30분간 일 2회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음악분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시설점검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