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신경과 이상학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제50회 보건복지의 날 기념 포상 -

작성일 : 2022-04-12 16:03 수정일 : 2022-04-12 16:45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원광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상학(사진) 교수가 지난 7일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린 제50회 보건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경과 이상학 교수는 코로나 시대 국민의 건강한 일상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동안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극복하고 일상생활 회복을 위한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발생한 부작용 사례에 대하여 적극적인 자문 활동 및 홍보 활동을 펼쳐 왔다.

현재 이 교수는 병원 일선에서 환자 진료뿐 아니라, 의학 연구 및 후학양성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원광대병원 신경과 이상학 교수는 “원광대학교병원에서 환자 진료를 맡고 있는 의료인으로서 지역사회 생활을 하루빨리 일상적인 생활로 되돌리기 위해 치료 강화에 온 힘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정확하고 빠른 전라북도 소식으로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내일을 위한 건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저작권ⓒ '건강한 인터넷 신문' 헬스케어뉴스(http://www.hcnews.or.kr)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원광대병원 #이상학 #보건복지부장관상 #보건복지의날 #헬스케어뉴스

의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