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3대 김춘원, 제4대 강동영 이사장 이•취임식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육성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는 사회봉사단체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이사장 강동영)의 이사장 이•취임식이 일일선 본부와 지회의 회원들, 그리고 전주시장을 비롯한 각계각층 사회단체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30일(금), 전주시 효자동 서곡지구 그랜드힐스턴 데이지스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이사장 이취임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은 제3대 김춘원 이사장의 이임식과 제4대 강동영 이사장의 취임식이 겸하여 열렸다.
넓은 홀을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많은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이•취임식이 이루어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1부는 최형옥 총괄본부장이 사회를 맡고 2부는 정지원 인성교육본부장이 맡아 진행하였다.
식전 행사로 완주 음악협회 소속, 완주 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하여 ‘고향의 봄’과 ‘Dont stop the music’을 불렀다.
이어서 지난 제14회 전북특별자치도 일일선 어린이 논술대회에서 수상한 어린이들의 수상작 낭독이 있었는데 대상을 받은 전주기린초등학교 소윤채, 최우수상을 받은 전주전라초등학교 문강민, 전주우전초등학교 윤지민 어린이였다.
본격적인 이•취임식에서는 일일선인성운동본부 한찬훈 논술사업본부장의 ‘일일선인성운동과 사업목적’ 낭독이 있었으며 양희순 사무총장의 연혁 보고가 있었다.

넓은 홀을 가득 채운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이사장 이취임식
이어서 제4대 강동영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이사장의 내빈 소개가 있었는데 우범기 전주시장,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두재균 한국 아름다운 공동체 이사장, 박진상 효사랑 가족요양병원 원장을 비롯한 각계각층 사회단체장들이 소개되었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제4대 강동영 이사장으로부터 제3대 김춘원 이사장에 대한 공로패 증정도 있었다.
김춘원 제3대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일일선인성운동본부’가 ‘일일선시민운동본부’로 창립되던 2010년 7월 10일부터 총괄본부장 임무를 맡은 이후로 오늘까지 일일선은 저의 가장 중요한 업무였고 저의 생활 그 자체였기에 매일 일일선 사무실로 출근하였고 일일선 업무에 힘을 쏟았다고 전제하고 일일선 기록장을 한 아름씩 안고 수많은 학교를 방문하여 전달하였으며 일일선 모범 어린이 표창과 어린이 논술대회를 위해 각 학교에 전화도 수없이 했던 일을 회상하며 각종 행사를 위해 노심초사 애태우는 날들을 보냈다고 회고하였다.
이제 그 많은 짐을 내려놓아야 할 시간이 다가왔기에 그것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이사장직을 내려놓겠다고 하며 그동안 함께 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이임사를 통해 자난날을 회고하는 김춘원 이사장
제4대 강동영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직책이 바뀌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어떤 방향을 선택할 것인가를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라고 전제하고 ‘인성 운동, 왜 필요한가’에 대하여 함께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인성운동은 잘 보이는 운동이 아니라 지속되는 운동, 말로 설득하는 운동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하는 운동이며, 그것이 일일선인성운동본부가 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롭게 제4대 이사장에 취임하는 강동영 이사장
새로 취임하는 강동영 이사장과 함께 일할 임원진 소개가 있었다.
박명우 부이사장, 최형옥 총괄본부장, 양희순 사무총장, 김소진 사무국장, 이지연 사무장을 비롯한 각 부서의 본부장과 지회장들이 소개되었다.
앞으로 이들이 일일선인성운동본부를 이끌어갈 핵심 멤버인 것이다.

강동영 이사장을 도와 일할 일일선인성운동본부 본부장과 지회장들
축사에 나선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은 일일선 운동이야말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최선의 방법이며 이를 추구하는 일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삶의 길이기에 앞으로 계속하여 추진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이날 관계기관과의 MOU 체결도 이루어졌는데 ‘안중근장군 기념사업회’와 ‘한국 아름다운 공동체’와의 양해각서 체결이 있었다.
일일선인성운동본부의 이사장 이•취임식에는 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하여 넓은 홀을 가득 채웠다.
참석자들은 일일선인성운동본부가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줄 몰랐다며 앞으로 함께 참여해야겠다는 심정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이는 앞으로 일일선인성운동본부를 이끌어갈 강동영 이사장의 앞날에 밝은 빛을 비춰 주는 신호라고 생각된다.

일일선인성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연회석상에서도 이어졌다.
이•취임식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은 연회석상으로 이어져 일일선인성운동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