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보랏빛으로 물든 정읍천 둔치

작성일 : 2022-04-22 10:15 수정일 : 2022-04-22 11:07 작성자 : 문성일 기자

 

정읍시민의 최대 휴식처인 정읍천 둔치에 봄 향기를 가득 머금은 꽃잔디가 만개해 눈부신 보라색 빛을 발산하고 있다.

꽃잔디가 만개하자 주민과 관광객들은 꽃단지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황홀경에 푹 빠져버렸다.

남녀노소를 불문한고 나들이를 나온 상춘객들은 사진을 찍으며 봄의 절정을 만끽하고 있다.


 

꽃잔디는 멀리서 보기엔 잔디 같지만 긴 줄기로 땅속을 뻗으며 보라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꽃잔디로 불린다.

꽃은 주로 4월에 피며 패랭이꽃 모습으로 지면에 퍼지기 때문에 지면패랭이꽃이라고도 한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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