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완주군 구이면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에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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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주)조이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아동의 인권함양 및 나눔문화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주)조이 아쿠아틱 파크 아마존(공동대표 박진상, 김정연)는 3일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와 함께 아동 인성 함양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아쿠아틱파크 아마존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주)조이 박진상, 김정연 공동대표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오아름 지부장, 아동권리옹호센터 김경환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전라북도 내 아동들의 인성 및 권리 신장,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특히 (주)조이는 말라위 빈곤 아동에게 응원 편지를 써준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인 무료입장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앞으로 빈곤아동지원 및 아동권리증진을 위해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조이 박진상, 김정연 공동대표는 “좋은 기회를 주신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더욱더 아이들의 인성함양과 아동권리 증진과 지역사회 내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와 긍정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함께해주신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라북도 내 아이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지키면서 타인을 존중하는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조이는 전북최대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틱파크 아마존을 운영하며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 공동생활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을 무료로 초청하여 시설과 간식을 제공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또한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