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부 이덕현 회장 및 오상대 위원, 1억 원 이상 기부로 개인 기부 부문 초청자 명단에 올라”

(행사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한순옥)는 2022년 5월 3일(수) 공단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 이덕현 전북지부협의회 회장 및 오상대 위원(운영위원회)이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명예의 전당 제막식은 본부 신청사 건립과 함께 공단 발전에 공헌한 헌액 대상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최운식 이사장의 기념패 전달식과 기념사 그리고 전 이사장, 이사 및 자원봉사자 대표의 축사 순서로 이어졌다.
이덕현 회장은 “숙식제공대상자 및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전했으며, 오상대 위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전북지역 보호대상자들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숙식제공, 직업훈련 취업지원, 주거지원, 창업지원, 긴급지원, 학업지원, 심리치료 등의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응력 배양을 도모하여 21세기를 선도하는 우리 사회 역군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호대상자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