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사회가 주축이 되어 어린이날, 어버이날 행사 진행 -
원광대병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환우들과 훈훈한 행사들을 진행했다.
원광대학교병원 간호사회는 신록이 푸르러 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의 따스한 마음을 담아 환우들과 함께 은혜 나눔의 훈훈한 행사들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병원 간호사회는 5월 가정의 날들이 휴무일로 지정되어 가족, 친지, 지인 등 내원객들과 시간을 보내게 되는 환우들을 위해 다른 날을 이용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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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기념 설치한 포토존에서 환우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지난 4일에는 신생아를 포함한 환우들을 위해 81병동에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풍선 포토존을 설치해 놓고 환우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주말에 맞이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인공신장실 투석환자 100명과 병동에 입원 중인 65세 이상 환자들을 방문해 생필품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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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을 앞두고 고령 환자를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한편 가정의 달을 기념 창립 36주년을 맞은 솔솔송 가족 자원봉사대를 찾은 익산 시민을 대상으로 점심 공양을 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시민 점심 공양 등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가정의 달 행사를 꾸준히 해 온 원광대병원 간호사회가 가족의 참뜻을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