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음식이 싫어지면 건강 적신호

음식과 건강은 직결된다

작성일 : 2026-03-01 01:20 수정일 : 2026-03-03 09:48 작성자 : 이용만 기자

 

 

사람은 먹어야 산다.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는 먹어야 산다. 심지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메바나 세균도 먹이가 없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그런데 그 먹는 것이 왕성 하느냐, 약하느냐에 따라 생명체의 생태가 건실한가, 빈약한가를 알 수 있다.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좋아하는 음식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없는 사람도 있다.

이 중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은 좋아하는 음식이 많은 사람이다. 그는 식욕도 왕성하고 활동력도 왕성하다,

 

좋아하는 음식이 적거나 없다는 사람은 식욕도 약하고 활동력도 약하다. 이런 사람은 먹는 것도 빈약하다. 이런 사람은 식사를 대접 받는 입장에서도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

어떤 음식을 좋아하세요?”

이런 질문에

아무것도 좋아하는 음식이 없어요. 아무것이나 시켜 주세요.”

이런 경우는 황당하다. 무엇을 대접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 사람은 메뉴 선택도 쉽고 그 음식을 맛있게 먹는다. 대접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다.

좋아하는 음식이 많은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좋아하는 음식이 많은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다. 

 

좋아하는 음식이 적거나 없는 사람은 의욕이 약하고 추진력도 약하며 활동하기를 주저하는 사람이다. 과거에 받은 상처가 깊이 자리하여 정신적으로 힘이 들며 스트레스나 피곤이 쌓여 활기를 잃은 것이다.

이런 사람은 좋아하는 음식을 늘려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활기도 나고 건강도 따라온다.

 

좋아하는 음식이 싫어질 때가 있다그런 사람은 건강에 이상이 온 것이다.

잘 운행되던 몸의 시스템에 이상이 온 것이다.

하기는 몸에 병이 나면 만사가 귀찮다. 좋아하던 음식도 귀찮게 된다.

한두 번이 아니라 계속하여 그동안 좋아하던 음식이 싫어지면 몸에 이상이 왔다는 것을 인식하고 몸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좋아하던 음식이 싫어지면 건강에 이상이 온 것이다.  

 

음식만 그러는 게 아니라 색깔도 그렇다.

좋아하는 색깔이 많은 사람이 적은 사람보다 건강한 사람이다. 그는 성격도 밝고 활동적이며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도 잘 이겨내고 병균이 침투해도 잘 싸워 이겨낸다.

좋아하는 색깔이 적거나 없는 사람은 활동력도 약하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일부러라도 좋아하는 색깔을 늘이면 활동량이 늘고 건강도 좋아진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이 싫어지면 몸에 이상이 온 것이다.

만일에 평소에 좋아하던 빨간색이 싫어진다면 자신감과 의욕이 감퇴한 것이다. 몸의 활동이 줄어 평소에 앤돌핀 역할을 했던 빨간색이 싫어지는 것이다.

몸에 이상이 와서 활동력이 줄고 자신감과 의욕이 줄어든 것이다. 더불어 몸이 피곤하거나 이상이 오면 거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좋아하던 색깔이 싫어지면 건강 이상 증후다.

 

좋아하는 음식의 종류를 늘리면 식욕이 좋아지고 활동도 왕성해지며 건강도 좋아진다.

건강을 생각하면 좋아하는 음식을 늘리고 좋아하는 색깔도 늘리고 좋아하는 일도 늘리고 좋아하는 사람도 늘려보자.

건강이 저절로 찾아올 것이다.

 

 

 

 
이용만 기자 ym60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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