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ㆍ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맞손’

- 전북지역 내 아동권리증진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약 진행 -

작성일 : 2022-05-11 16:55 수정일 : 2022-05-11 17:34 작성자 : 문성일 기자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이 함께 전라북도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 제공]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와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원장 모용희)이 도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11일(수)에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에서 전북지역 내 아동권리증진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 모용희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위기가정 및 자립준비 청년 지원 ▲아동권리교육 진행 ▲나눔인성교육 진행 
아동권리 옹호 사업 진행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이번 협약식에서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은 농촌체험활동 수업을 통해 수확한 딸기로 아동들이 직접 만든 딸기잼을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지역 내 자립준비청년의 건강 지원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전라북도 내 위기가정 및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에 감사하다"라며,"전달해 주신 후원물품은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모용희 근로복지공단 정읍어린이집 원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상황에 처한 가정에 원아들의 작은 도움이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라북도 내 위기가정 및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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