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40개교, 300명 아동에게 3,500만 원 상당의‘학용품 키트’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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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전북지부가 도내 40개교 300명 아동에게 학습 준비물이 담김 학용품키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사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 제공] |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가 도내 40개교, 300명 아동에게 학습 준비물이 담긴 ‘학용품 키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학용품 키트’ 지원사업은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으로 총 3천5백만 원 상당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법정 저소득가정 외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진행됐다.
저소득가정 아동 300명에게 개별 택배를 통해 전달된 키트에는 전북지역 내 아동들의 원활한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스크, 텀블러, 양치세트, 스트링백, 문구세트, 줄넘기, 청소세트 등 12만 원 상당의 학습준비물이 담겨있다.
오아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이번 학용품 키트 지원사업을 통해 개학을 맞이한 아동들이 학습 준비물을 준비하는 데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전북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위기가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이나 전북 지역 내 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굿네이버스 전북지부(063-222-4157)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