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토)에 온라인 진행 -

대한근전도ㆍ전기진단의학회(회장 박동식)가 오는 21일(토)에 온라인으로 2022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춘계학술대회 연수강좌 1에서는 말초신경병의 다양한 전기생리학적 소견을 기초부터 길랭-바레 증후군과 소섬유신경병의 특징적 소견들까지 통합적으로 다루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Crossfire의 주제는 섬유근육통의 진단에 대한 찬반의견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특강은 척수성근위축증의 새로운 치료법을 중심으로 준비되어 있다.
연수강좌 2에서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과 면역매개괴사근육병과 유전성근육병의 신경근육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이 마련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kanem.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5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42-338-246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근전도ㆍ전기진단의학회는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40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생리검사 표준화·새로운 검사법 개발·검사의 질적 향상 등 전기진단의학 연구를 통해 중추·말초 신경계와 근골격계 질환 진료의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학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