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박꽃으로 불리는 작약꽃이 만개했다 -
![]() |
| 형형색색으로 물든 작약꽃 [순창군 강천산 가는길] |
전라북도 곳곳이 알록달록한 색깔로 물들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작약은 다년생 식물로 5월~6월에 절정을 이루며, 꽃은 독특한 향과 크고 알록달록한 색깔을 가지고 있어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되며, 특히 결혼식 부케로 선호되는 화훼로 유명하다.
또한 작약은 약용작물로써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약재로 쓰이는 뿌리를 달여 먹으면 통증 완화와 혈액순환 촉진 등에 도움을 주어 코로나-19 후유증에도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
| 만개한 작약꽃 [남원시 덕과면] |
이러한 이유로 품종이 개량되고 고급화가 되면서 부가가치가 상승하여 농가의 소득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어 작약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