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치아탄탄 건강교실” 운영

- 관내 22개소 초등학생 1,84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 -

작성일 : 2022-05-23 11:41 수정일 : 2022-05-23 13:28 작성자 : 문성일 기자

부안군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아탄탄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부안군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아탄탄 구강건강교실을 진행한다.

군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철저한 치아 관리를 위해 관내 22개소 초등학생 1,840명을 대상으로 구강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하여 "치아탄탄 구강건강교실"을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강건강 교실을 운영하기 위해 사전에 예방처치 진료 동의서를 학부모들에게 발송하고, 진료 동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구강검진, 치아 홈 메우기, 불소겔 도포 등 예방진료를 실시한 후 학생들의 구강건강을 돕는 홍 보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개소 초등학교에 학교구강보건실을 설치하여 예방서비스 위주의 일 대일 구강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구강건강을 보다 효과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강이동진료버스를 이용하여 학생들의 체계적인 예 방 처치, 다양한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 유도 및 구강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성일 기자 moon@healthcare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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