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간호사 입사 1주년 맞아 사기 진작 프로그램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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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대병원이 2022년 제1차 신규간호사 1주년 Cheer-up 행사를 성료했다. |
전북대학교병원이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간호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한 Cheer-up 행사를 성료했다.
전북대병원 간호부는 지난 20일 9시부터 17시까지 전북대병원 본관 지하1층 모악홀과 완주 힐조타운에서 ‘2022년 제1차 신규간호사 1주년 Cheer-up 행사’를 통해 1년 동안 각 부서에서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신규 간호사들을 격려했다.
유희철 병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신은숙 간호부장의 격려사와 ‘함께 빛나는 간호 영상’이라는 테마로 각 부서에서 해당 부서의 신규간호사를 위해 제작한 부서별 응원 영상이 이어지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케이크 커팅식에 이어 전라북도 간호사회 안옥희 회장의 ‘최신 간호·보건정책과 의료법’ 특강과 소빈 작가의 ‘일어설 용기와 도전의 시간’ 문화체험 코너가 진행되는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간호사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유희철 병원장은 “이번 행사가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온 신규간호사들에게 조금이나마 그 노력을 보상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밝은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