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금) 온라인 진행 -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대한수혈학회(회장 권계철, 이사장 엄태현)가 오는 27일(금) 온라인으로 제41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감안하여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대한의사협회장 및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4개의 기조 강연 및 16개의 초청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조 강연의 연자로는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Health Institute) David F. Stroncek 박사의 세포치료 관련 강의(Cell processing: a changing field)와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권소영 혈액안전국장의 코로나19가 혈액 사업에 미치는 영향(Status of 2021 blood services and impact of COVID-19), 연세의대 김현옥 교수의 국가혈액사업에 대한 고찰(National blood services – learning from the past, seeing the present, and suggestions for the future), 이어 경북의대 서장수 교수의 수혈의학과 재생의학에 관련한 강의(Transfusion medicine, platelet, and regenerative medicine)가 이어질 예정이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www.transfusion.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또 수혈관리실 근무인력 교육 4시간이 인정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95-7911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수혈학회는 1982년 국내 수혈의학 학문의 발전 및 국제적 교류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진단검사의학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의들과 임상병리사, 간호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4월 현재 정회원 1,665명의 단체로 성장하였다.
또한 대한수혈학회는 학술활동으로 해마다 학술대회 및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과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대한수혈학회지(The Korean Journal of Blood Transfusion)를 년 3회 발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