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과 10일(2일간) 근로장애인 30명 대상 건강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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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근로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6월을 건강증진의 달로 지정하고 6월 3일과 10일(2일간) 근로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검진사항으로는 ▲기초체력검사(신장, 시력, 청력, 체중) ▲혈액검사(고지혈증, 당뇨) ▲흉부X-ray 등 3종목으로 실시한다.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이번 건강검진 실시로 근로장애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건강한 신체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지원 계획을 세웠다.
아울러, 6월 15일에는 전북대학교 전북권역 장애인 구강진료센터와 연계하여 근로장애인의 구강검진과 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호열 원장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그동안 방역과 위생관리에 노력해 준 근로장애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이번 건강검진을 통해 근로장애인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김제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자활을 돕고자 물티슈를 제조·판매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작업훈련, 사회적응훈련, 일상생활훈련, 직업적응훈련, 문제해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