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는 따뜻한 기후에서 농사를 진다 특히 겨울철 아이들 간식으로도 인기가 있는 고구마다. 예로부터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인기가 있는 식품이다.

사계절 영양간식으로도 좋은 고구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1. 항암효과
고구마 껍질에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항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위함 폐암 등 각종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고구마의 노란 성분 속에는 파이토케미컬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위암과 폐암 등 각종 암의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암세포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변비예방
생 고구마를 보면 하얀색의 즙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하얀 즙의 얄리핀이라는 수지배당체 성분은 변을 부드럽게 하고 변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얄리핀 성분은 가열을 해도 쉽게 손실되지 않는다. 또한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장 안에서 유익균의 영양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장운동을 활발하게 촉진시킨다.

눈건강
고구마에 함유된 비타민A는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을 보호하는데 이로운 작용할 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날씨가 춥거나 건조한 계절에는 눈 점막의 수분이 부족한 안구 건조증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고구마의 비타민A가 함유되어 있어 점막을 보호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혈압조절
우리나라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나트륨이다. 고구마에 포함된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준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 시 혈압 상승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데 고구마의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을 조절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이어트

고구마의 칼로리는 100g 기준으로 약 154칼로리이고, 식이섬유와 수분의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천천히 소화되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는 탄수화물 중에서도 칼로리가 낮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들로 인해 균형 있는 영양 공급을 해줌으로써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단 너무 과다 섭취와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와 당지수도 변동될 수 있기에 적당하게 먹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시에는 껍질째 먹어야 좋은 성분을 모두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