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0일(월)부터 25일간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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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가 알츠하이머 치매위험도 혈액 검사를 읍면동별로 순회하여 채혈을 실시한다. |
남원시가 읍면동을 순회하며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 검사를 위해 채혈을 실시한다.
남원시치매안심센터는 6월20일(월)부터 25일간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위해 읍면동별 순회 채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혈액검사는 지역별로 정해진 검사일에 남원의료원 순회 채혈팀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등 각 지역 정해진 장소 47개소로 방문하여 혈액검사를 위한 채혈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때 검사를 시행하지 못한 미수검자는 7월14일(목)부터 7일간 남원의료원으로 직접 방문하여 채혈을 시행할 예정이다.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는 치매환자의 혈액에서 베타-아밀로이드 농도가 높게 측정되는 것에서 착안하여 단 한 번의 혈액검사로 올리고머화 베타-아밀로이드 농도를 측정하여 10-15년 후 발병할 수 있는 치매 위험군을 사전 발견하는 검사이다.
시 관계자는 “검사 후 검사자 전원 결과 상담을 시행하고 치매예방 실천의 습관화를 위해 치매예방교육용 ‘기억하리’ 모바일 앱으로 지속적인 자율인지학습을 하도록 하는 등 내실있는 사후관리를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