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개소 최고의 서비스 제공 -

올 4월 개원하여 운영 중인 전주보훈요양원이 부설로 운영하는 주간보호센터를 지난 20일 개소했다.
전주보훈요양원은 주간보호센터가 지난 20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주간보호센터는 전주보훈요양원 1층(연면적 336㎡)에 설치되었으며 ▲25인 정원 ▲다양한 실외 산책 공간 ▲야외테라스 및 원예활동 공간 ▲바디힐더, 워킹레일 등 전문재활장비를 통한 재활 프로그램 ▲전문급식업체를 통한 수준 높은 급식 제공 ▲개별 맞춤형 신체․인지기능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있다.
박진기 전주보훈요양원장은 “인근 지역에 낮 동안 케어가 필요한 국가유공자와 유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 4월에 문을 연 전주보훈요양원은 전국에서 8번째로 운영되며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3가 921번지 일원 부지(14,033㎡)에 연면적 9,764㎡(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복권기금 350억 원이 투입되어 조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