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토리 63 무엇인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것이 되어야 한다
인간에게는 세가지 정신법칙이 있다.
인생이 순조롭다는 것은 행동이 정신과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정신이 본질이고 근본이다.
인간의 세가지 정신법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신념의 법칙'이다.
확실한 믿음을 갖고 믿으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 꿈을 이룰 것이라고 자신을 믿으면 어떤 어려움에 처해도 목표를 향해 계속 전진한다.
낙관적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창조한다. 꿈을 현실로 만든 사람들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
둘째, ‘인력의 법칙'이다.
인간은 살아 있는 자석이다.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한 다른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경제적 풍요로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와 기회를 끌어당긴다.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들을 자기 삶으로 끌어들인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에 집중하면 인력의 법칙이 작동한다.
셋째, ‘상응의 법칙'이다.
자기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표출한다. 삶의 모든 것은 안으로부터 밖으로 향한다. 따라서 먼저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
내면의 상태를 꿈과 희망으로 가득 채우면 외부로 나타나는 삶 또한 그에 따라 변화된다.
지혜란 보석의 작은 흠에 장미꽃을 조각하는 것과 같다
보석상을 운영하는 한 부호가 유럽 여행 중, 진귀한 보석을 발견하였다. 거액의 돈을 주고 보석을 산 그는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 그 이상의 돈을 받고 팔 생각으로 설레었다. 그러다가 살 때는 미처 보지 못한 작은 흠집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 이런 흠이 있었다니.….…”
그는 어찌할 줄을 몰랐다. 감정가들도 그 흠집 때문에 보석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제 값을 받기는 커녕 가격은 한없이 내려갔다. 보석상 주인은 여러 가지 생각에 잠겼다.
'어떻게 하면 이 보석을 원래의 가치로 되돌릴 수 있을까?'
그는 오랜 생각 끝에 한 가지 묘안을 떠올렸다. 바로 보석의 작은 흠에 장미꽃을 조각하는 것이었다. 결과는 어떠했을까?
장미꽃 조각 하나로 그 보석의 가치는 몇 배 이상으로 올라갔으며, 모든 사람들이 사고 싶어하는 예술품이 되었다.
숨기고 감추려고만 했던 작은 흠을 새로운 강점으로 부각 시키는 것, 지혜란 바로 이런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지혜는 무엇일까?
▪︎보석을 발견하는 여행을 해야한다.
▪︎보석을 구입하기로 결정해야 한다.
▪︎가치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작은 흠을 강점으로 바꾼다.
▪︎장미꽃을 조각하는 창의력이 필요하다.
▪︎상품이 아니라 예술품이 되어야 한다.
무엇인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것이 되어야 한다. /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