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 하루에 다양한 영양제를 먹는다 비타민부터 미네랄 등 영양제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영양제 약 효과를 높이려면 언제 먹어야 할까
식사 후에 먹으면 효과 좋은 영양제
지용성 비타민 -식사 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D라고 한다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공복에 복용하는 것보다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흡수율이 높다. 바쁜 아침에는 간단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에 복용하면 영양소 대사가 원활해져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이라서 음식에 든 지방과 섭취할 때 흡수율이 높아진다.
오메가-3
우리가 복용하는 오메가-3는 아침보다는 점심 식사 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오메가-3는 기름 성분이라 공복에 먹으면 자칫 더부룩하거나 비린내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낮 시간 활동량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지용성 비타민 경우에는 지방과 림프에 흡수과 되어 오래 몸에 머무르는 시간이 긴 비타민으로 몰에 녹지 않으며 과하게 먹으면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에 정량에 맞게 먹는 것이 좋다
수용성 비타민 -식사 전후 상관없다

수용성이라 하면 물에 잘 녹는 성분으로 혈액에 흡수되어 타고 흘러가다가 많이 먹게 되면 신장에서 스스로 적당량만 필요한 만큼만 챙기고 소변으로 바로 빠져나오기에 몸에 좋다고 많은 과다 복용을 하는 것보다 정량을 맞게 먹는 것이 좋다.
수용성 영양소는 식사 전후 상관없이 복용할 수 있다
비타민b
몸에서 단백질 분해와 피로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주로 육류나 연어 등에 함유되어 있다. 하루 중 오전 중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일부 영양소는 밤사이 쌓인 노폐물을 처리하고, 일부 영양소는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화하는 것을 돕는다. 비타민b군은 오전에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C

항산화제로 주로 면역력과 피로를 담당하며 상큼하고 신맛이 많이 나는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C는 산성이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기에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수용성 비타민은 많이 먹는다고 효과가 좋은 거보다 몸에 필요한 만큼 흡수 후에 다시 소변으로 빠져나간다.
칼슘제는 언제 복용하는 것이 좋을까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주로 중년 이상부터 많이 복용하는 칼슘제는 위산이 있어야 흡수가 잘 되기에 최적의 칼슘제 먹는 시간은 저녁 식사 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칼슘에는 '수면을 돕는 효능'이 있어 저녁에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신경계를 조절해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켜 숙면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