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의 발달로 점점 평균 수명이 '100세 시대'가 멀리 않았다는 보고서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
누구나 건강하게 100세 시대를 살고 싶은 것이 목표다. 현제 한국인의 기대 수명은 82.7세다. 하지만 건강수명은 64.8세다 각종 질병으로 70세를 넘기지 못하고 사망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흡연과 과도한 음주, 운동 부족, 과일과 채소의 부족한 섭취 등 나쁜 식습관은 12년 먼저 늙게 만든다고 한다.
건강하고 오래 살수 있는 건강 유지 건강법에 대해 알아보자
긍정적인 마음 갖기
모든 병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스트레스다.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 노력이 필요하다
스트레스에 집중하기보다는 걷기, 책, 음악 듣기 등 건강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하자 외로움이나 우울증 증상 등 심리적 어려움이 있으면 전문가 도움을 받는다.
과식 안 하기
100세까지 살기를 원한다면 늘 일정량의 식사를 위해 노력해 보자. 일본의 장수촌 80% 사람들은 포만감을 느꼈을 때 식사를 중단한다고 한다. 소식하는 것이 노화를 늦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과도한 햇빛 피하기
지나친 자외선에 노출되는 경우 주름, 기미, 주근깨가 생길 수 있다 또한 강한 햇빛 노출을 피할 경우 피부암을 차단할 수 있다. 외출 시 선크림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금연하기
흡연은 노년 건강을 헤치기 때문에 금연하는 것이 좋다. 한 연구에 따르면 35세까지 금연에 성공한 여성들은 6~8년 수명을 연장 시킬 수 있다. 흡연으로 인하여 폐암과 같이 폐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사람들도 금연을 통해 생존확률을 높일 수 있다. 금연과 함께 하루 2잔 이상의 술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나쁜 영양을 줄 수 있다 하루 2잔 정도의 가벼운 음주는 심장에 좋다. 지나친 과음을 피하는 것이 좋다.
꾸준한 운동습관
근력, 유산소, 균형을 포함한 다양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30분 정도 빠르게 걷기와 같은 적정한 운동은 삼장 관련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무엇보다 나에게 맞는 꾸준한 운동 습관이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 섭취
섬유질과 비타민, 과일, 야채로 채워진 식단은 심장질환 위험을 76%까지 낮출 수 있고 유방암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 과일은 피부에도 좋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가 원활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야채와 과일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
만성질환 관리하기
나이가 들수록 노화에 따른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의사에게 정기적으로 만성질환을 관리받고 복용하는 양 중 중복되는 약이 있는지 확인하여 불필요한 것은 없는지 평가한다 정기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