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7일부터 지금까지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보며 달리다 보니 벌써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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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창립15주년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7일 오후 병원 9층에서 15주년 개원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와 같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박진상 효사랑전주요양병원 병원장, 김정연 병원장, 박진만 이사장 및 직원들만 참석했다.
최금희 경혁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김정연 병원장의 인사말씀, 박진상 병원장, 장재형 대표원장과 이승훈 진료팀장, 박진만 이사장의 축하인사가 차례로 진행되었으며 케이크 커팅과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환우들을 위해 문화공연도 계획하고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병원 직원 및 환우들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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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김정연 병원장 |
김정연 병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07년 7월 7일부터 지금까지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보며 달리다 보니 벌써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15주년을 맞이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은 건강하게 가족은 편안하게 직원들은 즐겁게 모두가 어우러져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장재형 대표원장과 이승훈 진료팀장은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이제는 효사랑 가족 요양병원이 지역사회에 어느 정도 명성이 있는 만큼 더욱 성장 발전하면서 전국에서 으뜸가는 요양병원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파이팅 합시다”라고 말했다.
한편,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지난 2007년 7월에 개원하였으며 양. 한방 협진 진료를 비롯하여 전문 재활센터, 인공신장센터, 집중치료실을 비롯하여 지난 2021년 새롭게 오픈한 암 통합면역센터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치료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섬김과 배움, 키움과 나눔을 병원의 핵심가치로 삼고 임직원의 지속적인 교육과 학습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병원의 발전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에 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