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실패 사이에는 말하는 습관이 있다

코칭스토리 65 성공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작성일 : 2022-07-12 16:23 수정일 : 2022-07-12 17:18 작성자 : 이정호 기자


 

최근 신경의학계에서는 뇌 속의 언어중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언어가 인간의 신경에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원리를 치료에 적용한 것이 '언어치료법'이다.

 

언어치료는 하루 2~3차례 15분 정도 시행한다. 만약 당뇨병 환자라면 “나의 혈당치는 정상이 되어 가고 있다.”라고 15분 정도 반복해서 말하게 하면 탁월한 효과가 나타난다.

 




모든 사람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두 가지는 시간과 말이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듯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사람이 쓰는 말을 보면 그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자신이 자주 쓰는 말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보라. 그러면 자신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이런 질문으로 시작해보자.

요즘 어떠십니까?”

보통 이런 질문을 받으면 부정형, 평범형, 긍정형으로 답을 하게 된다.


 

첫째, 부정형.
부정적인 사람은 질문을 받으면 입버릇처럼 말한다.

“별로에요.”
“피곤해요.”
“죽을 지경입니다.”
“묻지 마세요.”
“죽겠습니다.”

 


둘째, 평범형.
평범한 사람은 이야기한다.

“그저 그렇지요.”
"대충 돌아갑니다.”
“먹고는 살지요.”
“늘 똑같죠.”
“거기서 거깁니다.”

 


셋째, 긍정형.
긍정적인 사람의 말에는 열정과 힘이 가득 실려있다.

“좋습니다.”
“대단합니다.”
“환상적입니다.”
“아주 잘 돌아갑니다.”

 



어떤 유형이 마음에 드는가?

 

긍정적인 말을 주로 한 사람은 그 말대로 성공하는 사람이 된다. 반면에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그 말대로 실패하는 사람이 된다.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사고가 바뀌고, 행동이 바뀐다. 나중에는 그 말이 결과로 나타난다.


성공과 실패 사이에는 말하는 습관이 있다.

 

이정호 기자 dsjh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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