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건강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영양제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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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약사회와 익산시가족센터가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익산시약사회가 지난 15일 익산시가족센터와 건강증진 협약 및 의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날 익산시약사회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영양제를 후원했다. 후원 품은 다문화가족 및 한부모가족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익산시가족센터 김종남 센터장은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익산시약사회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건강증진 협약 및 의약품 전달식에 참석한 익산시약사회 김현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정과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익산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의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http://iksan.familynet.or.kr) 또는 익산시가족센터 대표전화(☎ 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익산시약사회는 약 2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사회적으로 취약한 노인이나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도시락 기부, 이불 기탁, 방문 복약지도 등 꾸준한 돌봄 활동을 추진하며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