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1일~22일 양일간 양재aT센터서 열려

대한화상학회(회장 허준)가 오는 2026년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 3층 세계로룸과 창조룸에서 ‘2026 대한화상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화상의 한계를 넘어, 치유의 내일로”라는 슬로건 아래 화상 치료 현장의 실제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구성되었다.
또한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핵심 가치는 ▲전문성의 심화: 중환자 의학의 정교한 소생술부터 최신 혈액 정화 기술, 임상 영양학까지 중증 화상 치료의 정수를 다룬다.
▲현장 중심의 가치: 개원의를 위한 실전 보험·술기 가이드는 물론, 의료 현장의 방패가 될 법률 세션을 새롭게 마련하며 ▲전인적 치유의 완성: 재활, 정신건강, 간호, 사회사업이 어우러진 다학제 협력을 통해 환자의 완벽한 사회 복귀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burn.or.kr/)에서 가능하여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2평점(21일 6점, 22일 6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대표전화 010-8462-4245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화상학회는 1985년 설립되어 화상 의학의 발전과 학술 연구 증진, 전문 의료인 양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간, 다양한 연구 활동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내 화상 치료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