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 감염병 예방 및 만성질환 관리 안내 등 홍보 활동 펼쳐 -

완주군이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고 일상 속 건강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에 나섰다.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서면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주민 이용 시설에서 사업 담당자와 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밀착형 건강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스스로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센터가 운영하는 다양한 건강 증진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되었다.
현장에서 센터는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홍보를 시작으로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과 건강 생활 실천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올바른 손 위생 실천과 결핵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과 주의 사항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며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건강 홍보 및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 생활 실천율을 높이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 증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