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으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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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수한방병원이 폭염취약계층에게 선풍기 200대를 지원했다. |
평상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전주수한방병원(원장 임선영, 전주시 덕진구 안덕원로 378)이 올여름에도 힘겹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했다.
전주수한방병원은 26일 전주시에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선풍기 200대를 기탁했다.
이날 전주시에 기탁한 선풍기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선영 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나눔을 실천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주수한방병원의 도움으로 전주시민들의 여름이 시원해질 것 같다”면서 “시민들의 나눔 활동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수한방병원은 지난 2010년 개원 후 독거노인 및 암환자 위안잔치, 저소득학생 장학금 후원, 취약계층 건강기능식품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