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30일까지 도내 사업 수행기관 105개소 대상 -

전라북도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적 관리 및 내실 있는 운영 도모를 위해 수행기관 사업추진 현황 지도점검 실시한다.
도는 오는 9월 30일까지 도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105개소에 대하여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자체 지도점검 결과는 향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제도개선 및 정책방향 수립, 사업평가 등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점검사항으로는 도는 시군별 수행기관 공모 및 심사 관련 자료 확인 후 적정성을 검토하며, 시군은 수행기관별 현장 방문하여 참여자 모집 방법‧선정기준, 사업 추진실적, 보조금 집행 관리, 수행기관 전담인력 활용 적정성 등 사업수행 전반에 관한 사항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금번 사업 수행기관에 대한 점검결과 후 후속조치로 시정, 기관주의, 기관경고, 사업중단 등을 실시하고, 2023년 사업운영에도 적극 반영한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경고 이상을 받은 수행기관의 익년도 사업참여 배제 또는 사업량 삭감 배분 가능(사업중단은 당해 연도부터 적용 가능)하다.
경고 또는 사업 중단 시 사업 담당자나 기관 책임자에 책임소재가 분명한 경우 기관으로 하여금 별도의 징계 요청을 한다.
* 시·군·구는 위반사항 적발 시 조치기준에 따라 해당 수행기관에 조치하고 그 내용을 시·도로 보고, 시·도는 복지부 보고 조치
또한 경고 이상을 받은 수행기관 사업평가 인센티브 대상 제외된다.
도 관계자는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적 관리 및 내실 있는 운영 도모를 위해 사업 수행기관의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지도점검에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