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밀폐 건물 증후군
여름철 발생하는 증상으로 '빌딩증후군'의 일종으로 특히 여름철 무더위로 냉방기가 가동되다 보니 창문을 열지 않거나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현대적인 건물의 실내에서는 창문을 열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환기와 냉난방을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빌딩들에서 흔히 발생한다
증상으로 보면 두통을 호소하거나, 눈, 코, 목 등이 건조해져 따갑거나 아프다 또한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럽거나 피로감이 생 생길 수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환기를 시키는 것이다 실내 우리가 사무실 내 사용하는 가구나 카펫, 페인트, 복사기 등에서 발생하는
화학성분들이 환기가 제대로 안되어 실내에 계속 쌓일 때 발생한다
수시로 환기를 통해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실내 화학성분을 외부로 내보내야만 빌딩증후군의 원인이 사라질 수 있다.
냉방병 치료
가장 중요한 것은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외부와 실내 온도 차가 날 수록 증상이 발생할 경우가 많다. 감기 증상과 비슷한 콧물, 코막힘, 재채기, 소화불량, 설사 등과 같은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적정한 진료를 받아보자. 실내 환경을 개선해 주도록 한다.
예방 방법
1. 여름철 실내에서 냉방 시 춥게 느낄 정도의 냉방을 피하자.
2. 에어컨 바람을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하며 에어컨 송품 방향을 맞춘다
3. 실내 환기를 위해 2~4시간마다 5분 이상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4. 에어컨 청경을 유지 정기적인 점검과 필터 청소
5. 하루 종일 실내에 있지 말고 바깥 외부에 나가 바깥공기를 쏘인다
6. 찬물이나 찬 음식을 너무 많이, 자주 마시지 않는다
7. 잠잘 때는 배를 따뜻하게 덮고 잔다
8. 과로 수면 부족으로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9.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 실내 온도는 22~26℃가 적정하다.
10. 지나친 과음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