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공자 어르신 위한 원예치료 및 와플 나눔 행사 진행 -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은 지난 4일 전주보훈요양원(원장 신재철)을 방문하여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및 와플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대표적인 호국보훈의 달 특별 프로그램이다. 병원 측은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어르신들의 기본 건강 관리를 위해 구급약품과 파스 등 필수 의약품을 전주보훈요양원에 전달했다.
이어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의 자원봉사단체인 ‘효도리사회봉사단’은 어르신들과 함께 개운죽 화분 만들기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봉사단이 직접 정성껏 구운 와플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었다.
김정연 효사랑가족요양병원 병원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