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금)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

대한폐암학회(회장 류정선, 이사장 우홍균)가 오는 12일(금)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대한폐암학회가 추구하는 다 학적인 접근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정밀의학과 분자진단의 최신 동향을 비롯해 수술 및 방사선치료의 발전, 면역치료의 새로운 지평,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진단과 치료 전략 등 폐암 진료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서로 다른 전문 분야의 시각을 공유하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다학제 협력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회 관계자는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환자를 중심에 두고 진료와 연구, 교육에 헌신하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lungca.or.kr/workshop/2023S/about/index.php)
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4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41-854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폐암학회(KALC)는 2000년도에 “대한폐암연구회”로 출범한 이후 2005년도에 “대한폐암학회”로 명칭을 바꾸어 현재에 이르렀으며 폐암 및 흉부종양 연구와 치료를 선도하는 다학제 학회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를 목표로 하는 전문 학회이다.
